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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물놀이 공원으로 깜짝 변신한 프랑스 마을
입력 2017.07.24 (06:40) 수정 2017.07.24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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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매일 새로운 화제의 영상을 보는 시간인데요.

이재성 아나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특별한 물놀이 현장이 있다고 하죠?

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다나 계곡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이런 피서객들을 발길을 붙잡기 위해 프랑스의 한 교외 마을이 이색 물놀이 공원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오래된 석조 건물 사이로 줄지어 서 있는 사람들!

저마다 시원한 수영복 차림으로 고무 튜브를 챙겨 든 뒤 골목길을 따라 펼쳐진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바람처럼 활강합니다.

시내 일대가 스릴만점 물놀이 공원으로 변신한 이곳은 프랑스 중부 '캉탈' 지역의 한 교외 마을입니다.

이곳으로 여름 관광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마을 사람들에게 즐거운 물놀이 기회를 선물하고자 특별한 여름 이벤트를 생각해 낸 건데요.

미로처럼 좁고 경사진 골목에 55m가 넘는 방수포와 건초더미를 깔아서 초대형 간이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했다고 합니다.

고풍스러운 마을 중심가 사이로 시원하게 미끄러지는 사람들!

이곳에 있노라면 기세가 높아가는 요즘 무더위도 싹 달아날 것 같죠?
  • [디지털 광장] 물놀이 공원으로 깜짝 변신한 프랑스 마을
    • 입력 2017-07-24 06:41:09
    • 수정2017-07-24 07:06: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KBS <디지털 광장>입니다. 매일 새로운 화제의 영상을 보는 시간인데요.

이재성 아나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이 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특별한 물놀이 현장이 있다고 하죠?

네, 더위를 피하기 위해 바다나 계곡으로 떠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이런 피서객들을 발길을 붙잡기 위해 프랑스의 한 교외 마을이 이색 물놀이 공원으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오래된 석조 건물 사이로 줄지어 서 있는 사람들!

저마다 시원한 수영복 차림으로 고무 튜브를 챙겨 든 뒤 골목길을 따라 펼쳐진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바람처럼 활강합니다.

시내 일대가 스릴만점 물놀이 공원으로 변신한 이곳은 프랑스 중부 '캉탈' 지역의 한 교외 마을입니다.

이곳으로 여름 관광객을 유치하는 동시에 마을 사람들에게 즐거운 물놀이 기회를 선물하고자 특별한 여름 이벤트를 생각해 낸 건데요.

미로처럼 좁고 경사진 골목에 55m가 넘는 방수포와 건초더미를 깔아서 초대형 간이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했다고 합니다.

고풍스러운 마을 중심가 사이로 시원하게 미끄러지는 사람들!

이곳에 있노라면 기세가 높아가는 요즘 무더위도 싹 달아날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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