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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전거를 무기 삼은 ‘자전거 경찰’
입력 2017.07.24 (12:52) 수정 2017.07.24 (13:1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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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이용해 묘기 아닌 묘기를 준비하고 있는 이 사람들.

바로 태국의 자전거 경찰입니다!

방글라데시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국 아유타야 지역의 시 경찰과 관광 경찰 30명이 시범을 보입니다.

먼저, 자전거 위에서 범인을 밀쳐 쓰러뜨리고 제압하는 기술입니다.

달리는 자전거에서 뛰어내리면서 자전거를 그대로 범인에게 미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번엔 한 손으로 자전거를 잡고 막으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공격을 합니다.

경찰 여러 명이 범인을 에워싸고 자전거를 이용해 점점 포위망을 좁혀갑니다.

범인이 물병이나 돌을 이용해 반항하는 경우에도 자전거는 훌륭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범인이 여러 명이어도 자전거는 방패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자전거를 세워 붙이면 마치 방패부대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시범을 지켜본 방글라데시 경찰들은 자전거가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태국, 자전거를 무기 삼은 ‘자전거 경찰’
    • 입력 2017-07-24 12:55:40
    • 수정2017-07-24 13:10:32
    뉴스 12
자전거를 이용해 묘기 아닌 묘기를 준비하고 있는 이 사람들.

바로 태국의 자전거 경찰입니다!

방글라데시 경찰이 지켜보는 가운데 태국 아유타야 지역의 시 경찰과 관광 경찰 30명이 시범을 보입니다.

먼저, 자전거 위에서 범인을 밀쳐 쓰러뜨리고 제압하는 기술입니다.

달리는 자전거에서 뛰어내리면서 자전거를 그대로 범인에게 미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번엔 한 손으로 자전거를 잡고 막으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공격을 합니다.

경찰 여러 명이 범인을 에워싸고 자전거를 이용해 점점 포위망을 좁혀갑니다.

범인이 물병이나 돌을 이용해 반항하는 경우에도 자전거는 훌륭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범인이 여러 명이어도 자전거는 방패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자전거를 세워 붙이면 마치 방패부대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시범을 지켜본 방글라데시 경찰들은 자전거가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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