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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전 감독, 야구 대표팀 첫 전임 사령탑
입력 2017.07.24 (21:56) 수정 2017.07.24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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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프로야구 전 기아 감독이 처음으로 도입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전임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는 11월 아시아 3개국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올림픽의 야구 대표팀을 이끌 전임 사령탑으로 선동열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 도드람양돈농협과 3년 계약

한국배구연맹이 도드람양돈농협과 3년 동안 연간 30억원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시즌 프로배구의 정식명칭은 '도드람 V-리그'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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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7-24 21:57:22
    • 수정2017-07-24 22:02:37
    뉴스 9
선동열 프로야구 전 기아 감독이 처음으로 도입된 한국 야구 대표팀의 전임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오는 11월 아시아 3개국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내년 아시안게임과 2020년 도쿄올림픽의 야구 대표팀을 이끌 전임 사령탑으로 선동열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 도드람양돈농협과 3년 계약

한국배구연맹이 도드람양돈농협과 3년 동안 연간 30억원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시즌 프로배구의 정식명칭은 '도드람 V-리그'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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