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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1박2일 동안 광주·전남 방문…외연 확장 본격화
입력 2017.07.27 (01:05) 정치
바른정당이 전국 민생투어를 통해 외연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바른정당은 27일(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을 돌며 '바른정당 주인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 행사에는 이혜훈 대표와 정운천, 김영우 최고위원과 김세연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는 물론 유승민, 김무성 의원이 함께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5.18민주유공자 유족회와 간담회를 갖고, 이어 지역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애로사항 등을 듣는다.

또, 충장로 거리로 나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장에서 당원 가입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내일은 목포신항 세월호 현장 등을 찾을 예정이다.

당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가 시작할 때까지 매주 목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을 돌 계획"이라고 말했다.
  • 바른정당, 1박2일 동안 광주·전남 방문…외연 확장 본격화
    • 입력 2017-07-27 01:05:19
    정치
바른정당이 전국 민생투어를 통해 외연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바른정당은 27일(오늘)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을 돌며 '바른정당 주인찾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 행사에는 이혜훈 대표와 정운천, 김영우 최고위원과 김세연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는 물론 유승민, 김무성 의원이 함께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5.18민주유공자 유족회와 간담회를 갖고, 이어 지역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애로사항 등을 듣는다.

또, 충장로 거리로 나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장에서 당원 가입신청도 받을 계획이다.

내일은 목포신항 세월호 현장 등을 찾을 예정이다.

당 관계자는 "9월 정기국회가 시작할 때까지 매주 목요일 1박 2일 일정으로 전국을 돌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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