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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기자 꿀! 정보] 바다의 선물…여름 갯벌 200% 즐기기
입력 2017.07.27 (08:42) 수정 2017.07.27 (09:0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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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이미 휴가 다녀오신 분들도 있고, 계획 중인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름휴가 하면 해수욕장 많이들 찾으시죠.

탁 트인 바다, 시원한 파도에 몸 맡기면 더할 나위 없죠.

물놀이도 즐겁지만 바다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갯벌인데요, 정지주 기자?

<기자 멘트>

얼마 전 변산에 다녀왔는데, 물 빠지고 나면 갯벌 드러나죠.

거기서 조개 캐는 재미 좋습니다.

밤새 해감해 아침에 라면 끓이면 그 맛이 그냥 넘어갑니다.

바닷물 걷히면 나타나는 보물입니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갯벌입니다.

특히 여름 갯벌은 1년 중 가장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많습니다.

물때만 잘 맞춘다면 서너 시간 너끈하게 놀 수 있습니다.

갯벌로 만든 부드러운 진흙이죠,

머드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해산물 마음껏 캘 수 있고 여기서 썰매까지 탈 수 있습니다.

여름철 갯벌, 이쯤 돼야 제대로 즐기는 겁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본격적인 휴가철, 여름하면 바답니다.

푸른 바다와 함께라면 폭염도 두렵지 않죠.

좀 특별하게 즐겨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진흙탕에 빠져 한바탕 축제가 벌어지는 곳이죠.

벌써 20년쨉니다.

미끄럼틀 타고 쏜살같이 내려오면 진흙탕에 빠집니다.

진흙에서 첨벙첨벙 뛰어다니며 공놀이에 푹 빠지고요.

이건 장애물 통과하깁니다.

자꾸만 미끄러지면서 진흙탕에 빠지기 일쑵니다.

그래도 신이 납니다.

<인터뷰> 최지민(부산시 진구) : "진흙 바르려고 부산에서 왔어요."

<인터뷰> 유영범(대전시 대덕구) : "유명해서 한 번 와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곳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진흙이 가득한 대형 머드탕입니다.

몸이 깨끗하면 오히려 이상합니다.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온 몸은 순식간에 진흙 범벅이 됩니다.

이 진흙들은 모두 보령 해안 갯벌에서 채취한 것.

천연 미네랄 성분, 듬뿍 함유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피부에 활력 주고 혈액 순환 효과도 있는데요.

놀면서 건강도 챙기는 거죠.

이번 축제는 오는 30일까지, 한 번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인터뷰> 임정빈(세종시) :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아요."

진흙 즉 머드 효능, 마사지를 받아본다면 더 제대로 알겠죠.

전문가가 직접 천연 진흙으로 피부 관리를 해 줍니다.

얼굴만 해도 좋고, 온 몸을 해도 괜찮습니다.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의 생기와 탄력 주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데요.

<인터뷰> 복미경(진흙(머드) 전문 치료사) : "저희가 바다 먼 곳에서 (갯벌 진흙을) 채취해서 정제수나 물을 혼합해 피부 관리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굴 모양 면포를 살짝 대주고 머드를 고르게 바릅니다.

머드는 차갑게 한 뒤 쓰는데 시원한 청량감은 물론, 얼굴 붓기까지 빼준다는데요.

재밌는 모습이 됐죠?

이대로 15분 정도 기다립니다.

천연 성분을 충분히 흡수시키기 위해서죠.

면포 걷어냈더니 밑으로 스며든 머드 보입니다.

화장 솜으로 피부 결 따라 스며든 것들 닦아내고요.

스킨 등으로 피붓결 정리한 뒤, 영양 크림으로 수분 날아가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인터뷰> 김수경(경기도 의왕시) : "시원하고 붓기도 빠진 것 같고요. 피부도 좀 매끈해진 것 같고 여러모로 다 좋았습니다."

갯벌의 영양을 집으로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비누로 만드는 겁니다.

갯벌에서 채취한 머드를 굳혀 가루로 만든 것에 천연색소 넣어 색을 입히고, 비누 베이스 녹여 넣습니다.

향기 오일 살짝 넣어 굳히는 거죠. 색이 정말 곱습니다.

아이들도 특별한 경험에 더 신이 납니다.

<인터뷰> 김정진(경남 양산시) : "천연 재료라서 피부에도 좋을 것 같고 좋은 기념품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엔 진짜 갯벌로 나가볼까요?

서해바다 곳곳이 썰물 때면 갯벌 드러납니다.

이 해수욕장은 총 길이 3.2km. 하루 2번, 뻘이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인터뷰> 신채은(경기도 평택시) : "갯벌 체험하려고요. 바지락하고 맛조개 잡으러 왔어요."

<인터뷰> 박예순(경기도 고양시) : "물때만 잘 맞추면 갯벌 체험을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갯벌 속 해산물이 기다립니다.

물 때 잘 맞추면 4시간은 거뜬히 체험할 수 있는데요.

호미로 갯벌 살짝 파주면 타원형 구멍이 드러나는데요.

여기에 하얀 소금 뿌려주면 짠 맛에 불쑥 얼굴 내민 요놈, 맛 조갭니다.

<인터뷰> 송현철(인천시 계양구) : "(구멍에) 소금을 뿌리게 되면 (맛조개가) 짠맛 때문에 바닷물이 다시 들어온 줄 알고 올라오는 거예요."

소금 뿌렸다 하면 맛 조개 쑥쑥 올라옵니다.

제철 맞아 오동통하게 살도 올랐습니다.

1년 중 지금, 가장 맛 좋은 제철 맛 조개 원 없이 잡을 수 있는 거죠.

맛 조개는 다른 조개보다 단백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인데요.

칼슘과 철분도 풍부해 영양가 높습니다.

이 분, 1시간 동안 채취한 맛 조갭니다.

꽤 많은 양이죠.

한쪽에선 갯벌 파기 바쁜데요.

호미는 기본, 갈퀴까지 더해졌습니다.

갯벌 조금만 걷어내니 큼지막한 바지락이 속출입니다.

바지락도 제철 맞았습니다.

안면도 바다 갯벌은 모래와 펄이 적절하게 섞였는데요.

각각 모래와 펄에 사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 풍부합니다.

특히 여름철에 많은 해산물 채취할 수 있는데요.

맛 조개와 바지락은 넘치고요.

민꽃게와 동죽까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정신없이 캐다 보면 어느새 물이 들어옵니다.

오늘 잡은 해산물로 라면을 끓여 먹는다면 그 맛 정말 기가 막히겠죠~

<인터뷰> 박리예(충남 천안시) : "(갯벌 체험이) 되게 재밌고, 평소에 못 접했는데 갯벌 체험 해보니까 되게 좋아요."

<인터뷰> 변영실(경기도 성남시) : "새로운 경험이라 정말 좋았고 아이가 기뻐해서 더 좋았어요."

이번엔 신비로운 갯벌입니다.

안산의 대부도에 붙어 있는 작은 섬 탄돕니다.

탄도에선 작은 돌섬인 누에섬으로 가는 바닷길이 하루 2번 열리는데요.

모세의 기적 같아 모세의 길로 불립니다.

여기서 30분 정도 더 달리면 작은 어촌 마을 나옵니다.

여기선 해산물 잡기만큼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갯벌 썰매인데요.

여긴 부드러운 모래가 많은 갯벌입니다.

썰매 타기에 딱 인 거죠.

한 겨울 눈썰매, 저리 가랍니다.

아이들은 신났지만 어른들은 오늘 제대로 운동하시네요.

<인터뷰> 곽서은(경기도 성남시) : "갯벌이라 눈이랑 달라서 느낌이 좋아요."

<인터뷰> 남수경(경기도 성남시) : "눈썰매 타는 것보다 재밌어요."

갯벌 썰매는 마을 안내소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딱 3천 원이면 밀물 들어오기 전까지 맘껏 탈 수 있는데요.

드넓은 갯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겁니다.

<인터뷰> 상수리(경기도 성남시) : "전통적으로 널배를 타면서 어업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널배와 비슷하게 갯벌에서 썰매를 탈 수 있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아니면 100퍼센트 즐길 수 없습니다.

바다가 선물하는 갯벌에서 올여름 건강과 재미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똑! 기자 꿀! 정보] 바다의 선물…여름 갯벌 200% 즐기기
    • 입력 2017-07-27 08:38:36
    • 수정2017-07-27 09:06:14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똑!기자 꿀!정보 시간입니다.

이미 휴가 다녀오신 분들도 있고, 계획 중인 분들도 계실 텐데요.

여름휴가 하면 해수욕장 많이들 찾으시죠.

탁 트인 바다, 시원한 파도에 몸 맡기면 더할 나위 없죠.

물놀이도 즐겁지만 바다에서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갯벌인데요, 정지주 기자?

<기자 멘트>

얼마 전 변산에 다녀왔는데, 물 빠지고 나면 갯벌 드러나죠.

거기서 조개 캐는 재미 좋습니다.

밤새 해감해 아침에 라면 끓이면 그 맛이 그냥 넘어갑니다.

바닷물 걷히면 나타나는 보물입니다.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에서 주로 볼 수 있는 곳, 바로 갯벌입니다.

특히 여름 갯벌은 1년 중 가장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많습니다.

물때만 잘 맞춘다면 서너 시간 너끈하게 놀 수 있습니다.

갯벌로 만든 부드러운 진흙이죠,

머드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해산물 마음껏 캘 수 있고 여기서 썰매까지 탈 수 있습니다.

여름철 갯벌, 이쯤 돼야 제대로 즐기는 겁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본격적인 휴가철, 여름하면 바답니다.

푸른 바다와 함께라면 폭염도 두렵지 않죠.

좀 특별하게 즐겨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진흙탕에 빠져 한바탕 축제가 벌어지는 곳이죠.

벌써 20년쨉니다.

미끄럼틀 타고 쏜살같이 내려오면 진흙탕에 빠집니다.

진흙에서 첨벙첨벙 뛰어다니며 공놀이에 푹 빠지고요.

이건 장애물 통과하깁니다.

자꾸만 미끄러지면서 진흙탕에 빠지기 일쑵니다.

그래도 신이 납니다.

<인터뷰> 최지민(부산시 진구) : "진흙 바르려고 부산에서 왔어요."

<인터뷰> 유영범(대전시 대덕구) : "유명해서 한 번 와보고 싶어서 왔어요."

이곳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진흙이 가득한 대형 머드탕입니다.

몸이 깨끗하면 오히려 이상합니다.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온 몸은 순식간에 진흙 범벅이 됩니다.

이 진흙들은 모두 보령 해안 갯벌에서 채취한 것.

천연 미네랄 성분, 듬뿍 함유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피부에 활력 주고 혈액 순환 효과도 있는데요.

놀면서 건강도 챙기는 거죠.

이번 축제는 오는 30일까지, 한 번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인터뷰> 임정빈(세종시) :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아요."

진흙 즉 머드 효능, 마사지를 받아본다면 더 제대로 알겠죠.

전문가가 직접 천연 진흙으로 피부 관리를 해 줍니다.

얼굴만 해도 좋고, 온 몸을 해도 괜찮습니다.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의 생기와 탄력 주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는데요.

<인터뷰> 복미경(진흙(머드) 전문 치료사) : "저희가 바다 먼 곳에서 (갯벌 진흙을) 채취해서 정제수나 물을 혼합해 피부 관리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굴 모양 면포를 살짝 대주고 머드를 고르게 바릅니다.

머드는 차갑게 한 뒤 쓰는데 시원한 청량감은 물론, 얼굴 붓기까지 빼준다는데요.

재밌는 모습이 됐죠?

이대로 15분 정도 기다립니다.

천연 성분을 충분히 흡수시키기 위해서죠.

면포 걷어냈더니 밑으로 스며든 머드 보입니다.

화장 솜으로 피부 결 따라 스며든 것들 닦아내고요.

스킨 등으로 피붓결 정리한 뒤, 영양 크림으로 수분 날아가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인터뷰> 김수경(경기도 의왕시) : "시원하고 붓기도 빠진 것 같고요. 피부도 좀 매끈해진 것 같고 여러모로 다 좋았습니다."

갯벌의 영양을 집으로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비누로 만드는 겁니다.

갯벌에서 채취한 머드를 굳혀 가루로 만든 것에 천연색소 넣어 색을 입히고, 비누 베이스 녹여 넣습니다.

향기 오일 살짝 넣어 굳히는 거죠. 색이 정말 곱습니다.

아이들도 특별한 경험에 더 신이 납니다.

<인터뷰> 김정진(경남 양산시) : "천연 재료라서 피부에도 좋을 것 같고 좋은 기념품이 될 것 같아요."

이번엔 진짜 갯벌로 나가볼까요?

서해바다 곳곳이 썰물 때면 갯벌 드러납니다.

이 해수욕장은 총 길이 3.2km. 하루 2번, 뻘이 물 밖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인터뷰> 신채은(경기도 평택시) : "갯벌 체험하려고요. 바지락하고 맛조개 잡으러 왔어요."

<인터뷰> 박예순(경기도 고양시) : "물때만 잘 맞추면 갯벌 체험을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갯벌 속 해산물이 기다립니다.

물 때 잘 맞추면 4시간은 거뜬히 체험할 수 있는데요.

호미로 갯벌 살짝 파주면 타원형 구멍이 드러나는데요.

여기에 하얀 소금 뿌려주면 짠 맛에 불쑥 얼굴 내민 요놈, 맛 조갭니다.

<인터뷰> 송현철(인천시 계양구) : "(구멍에) 소금을 뿌리게 되면 (맛조개가) 짠맛 때문에 바닷물이 다시 들어온 줄 알고 올라오는 거예요."

소금 뿌렸다 하면 맛 조개 쑥쑥 올라옵니다.

제철 맞아 오동통하게 살도 올랐습니다.

1년 중 지금, 가장 맛 좋은 제철 맛 조개 원 없이 잡을 수 있는 거죠.

맛 조개는 다른 조개보다 단백질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인데요.

칼슘과 철분도 풍부해 영양가 높습니다.

이 분, 1시간 동안 채취한 맛 조갭니다.

꽤 많은 양이죠.

한쪽에선 갯벌 파기 바쁜데요.

호미는 기본, 갈퀴까지 더해졌습니다.

갯벌 조금만 걷어내니 큼지막한 바지락이 속출입니다.

바지락도 제철 맞았습니다.

안면도 바다 갯벌은 모래와 펄이 적절하게 섞였는데요.

각각 모래와 펄에 사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 풍부합니다.

특히 여름철에 많은 해산물 채취할 수 있는데요.

맛 조개와 바지락은 넘치고요.

민꽃게와 동죽까지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정신없이 캐다 보면 어느새 물이 들어옵니다.

오늘 잡은 해산물로 라면을 끓여 먹는다면 그 맛 정말 기가 막히겠죠~

<인터뷰> 박리예(충남 천안시) : "(갯벌 체험이) 되게 재밌고, 평소에 못 접했는데 갯벌 체험 해보니까 되게 좋아요."

<인터뷰> 변영실(경기도 성남시) : "새로운 경험이라 정말 좋았고 아이가 기뻐해서 더 좋았어요."

이번엔 신비로운 갯벌입니다.

안산의 대부도에 붙어 있는 작은 섬 탄돕니다.

탄도에선 작은 돌섬인 누에섬으로 가는 바닷길이 하루 2번 열리는데요.

모세의 기적 같아 모세의 길로 불립니다.

여기서 30분 정도 더 달리면 작은 어촌 마을 나옵니다.

여기선 해산물 잡기만큼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갯벌 썰매인데요.

여긴 부드러운 모래가 많은 갯벌입니다.

썰매 타기에 딱 인 거죠.

한 겨울 눈썰매, 저리 가랍니다.

아이들은 신났지만 어른들은 오늘 제대로 운동하시네요.

<인터뷰> 곽서은(경기도 성남시) : "갯벌이라 눈이랑 달라서 느낌이 좋아요."

<인터뷰> 남수경(경기도 성남시) : "눈썰매 타는 것보다 재밌어요."

갯벌 썰매는 마을 안내소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딱 3천 원이면 밀물 들어오기 전까지 맘껏 탈 수 있는데요.

드넓은 갯벌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겁니다.

<인터뷰> 상수리(경기도 성남시) : "전통적으로 널배를 타면서 어업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아이들이 널배와 비슷하게 갯벌에서 썰매를 탈 수 있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아니면 100퍼센트 즐길 수 없습니다.

바다가 선물하는 갯벌에서 올여름 건강과 재미 동시에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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