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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북한 핵·미사일 위기
靑, 北 ICBM급 추가도발 예의주시
입력 2017.07.27 (10:23) 수정 2017.07.27 (10:25) 정치
청와대는 27일(오늘)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시험발사 동향과 관련해 "아직 발사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의 발사 예상 지역의) 날씨가 좋지 않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 미사일 시험발사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최근 ICBM급 미사일 또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 움직임을 보여왔고 발사일은 정전협정 체결 64주년인 이날이 될 것이라고 미국 국방부를 인용한 외신보도가 최근 이어졌다. 우리 정보당국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 靑, 北 ICBM급 추가도발 예의주시
    • 입력 2017-07-27 10:23:27
    • 수정2017-07-27 10:25:40
    정치
청와대는 27일(오늘)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시험발사 동향과 관련해 "아직 발사 징후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기상청에 따르면 (북한의 발사 예상 지역의) 날씨가 좋지 않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상이 좋지 않을 경우 미사일 시험발사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최근 ICBM급 미사일 또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 움직임을 보여왔고 발사일은 정전협정 체결 64주년인 이날이 될 것이라고 미국 국방부를 인용한 외신보도가 최근 이어졌다. 우리 정보당국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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