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폭염 속에 밤부터는 중부 장맛비
입력 2017.07.27 (12:12) 수정 2017.07.27 (12:20)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내륙 많은 곳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도 곳곳에서는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은 차차 흐려지겠고 중부 지방에는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오수진 기상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폭염 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서쪽 지방에 집중되어 있던 폭염 주의보가 이제는 부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까지 발효됐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내륙 많은 곳으로 폭염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특히, 광주 광역시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 폭염 경보가 내려진 광주는 오늘 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고, 그 밖의 지역도 33도 안팎으로 찜통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체온 조절을 잘 하셔야겠습니다.

밤부터는 다시 장마전선이 활성화되겠습니다.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지역에서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내일 새벽 사이에 중부 대부분과 경북 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많게는 120mm 이상, 충청 북부는 20에서 60,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40mm정도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가 내리면서 내일 중부 지방으로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그럼 잠시 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폭염 속에 밤부터는 중부 장맛비
    • 입력 2017-07-27 12:13:50
    • 수정2017-07-27 12:20:52
    뉴스 12
<앵커 멘트>

내륙 많은 곳으로 폭염 특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도 곳곳에서는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은 차차 흐려지겠고 중부 지방에는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오수진 기상 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폭염 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서쪽 지방에 집중되어 있던 폭염 주의보가 이제는 부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까지 발효됐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내륙 많은 곳으로 폭염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특히, 광주 광역시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 폭염 경보가 내려진 광주는 오늘 낮 기온이 34도까지 치솟겠고, 그 밖의 지역도 33도 안팎으로 찜통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물을 자주 마시고, 체온 조절을 잘 하셔야겠습니다.

밤부터는 다시 장마전선이 활성화되겠습니다.

서울, 경기 북부, 강원 영서 지역에서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내일 새벽 사이에 중부 대부분과 경북 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많게는 120mm 이상, 충청 북부는 20에서 60,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40mm정도입니다.

비는 내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비가 내리면서 내일 중부 지방으로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다소 내려가겠습니다.

그럼 잠시 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