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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거품 경기’ 시절 ‘먹자 골목’ 재현
입력 2017.07.27 (12:52) 수정 2017.07.27 (13:0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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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일본 경제가 들썩였던 이른바 거품 경기 시절을 동경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당시 모습을 재현한 '먹자 골목'이 등장했습니다.

<리포트>

주말 저녁, 수많은 사람들로 먹자골목이 붐빕니다.

거품 경기 시절 활기를 재현한 먹자 골목인데요.

거품 경기를 경험한 적이 없는 젊은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소비를 촉진시키고자, 일본철도인 'JR'의 자회사가 지난 3월, 'JR 시즈오카'역 고가 밑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품경기 시절 유행했던 옷차림을 한 여성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음료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런 축제 분위기 덕분에 손님의 40%가 20~30대 여성입니다.

<인터뷰> 손님 :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아 즐거워요."

<인터뷰> 손님 : "거품경기를 체험한 적이 없어 체험해보고 싶었죠. 체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덕분에 이 먹자골목은 한달 매출이 목표액의 2.5배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日, ‘거품 경기’ 시절 ‘먹자 골목’ 재현
    • 입력 2017-07-27 12:53:08
    • 수정2017-07-27 13:02:05
    뉴스 12
<앵커 멘트>

일본 경제가 들썩였던 이른바 거품 경기 시절을 동경하는 젊은이들을 위해 당시 모습을 재현한 '먹자 골목'이 등장했습니다.

<리포트>

주말 저녁, 수많은 사람들로 먹자골목이 붐빕니다.

거품 경기 시절 활기를 재현한 먹자 골목인데요.

거품 경기를 경험한 적이 없는 젊은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소비를 촉진시키고자, 일본철도인 'JR'의 자회사가 지난 3월, 'JR 시즈오카'역 고가 밑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품경기 시절 유행했던 옷차림을 한 여성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음료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이런 축제 분위기 덕분에 손님의 40%가 20~30대 여성입니다.

<인터뷰> 손님 :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아 즐거워요."

<인터뷰> 손님 : "거품경기를 체험한 적이 없어 체험해보고 싶었죠. 체험할 수 있어 좋았어요."

덕분에 이 먹자골목은 한달 매출이 목표액의 2.5배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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