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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7.27 (17:00) 수정 2017.07.27 (17:32)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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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김기춘 징역 3년…조윤선 집유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조윤선 전 장관은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됐습니다.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은 징역 1년 6개월, 김종덕 전 장관은 징역 2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청주·괴산·천안 ‘특별재난지역’ 지정

폭우 피해를 당한 충북 청주와 괴산, 충남 천안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심한 피해를 봤지만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받지 못한 곳이 있다며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거대 기업·초고소득자 증세…저소득층 지원”

민주당과 정부는 거대 기업과 초고소득자의 세금을 늘리는 방향으로 세제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세 자영업자의 체납 세금은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저소득층 근로장려금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밤부터 중부 장맛비…최고 120mm ‘주의’

오늘 밤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부터 비가 내려 내일 새벽엔 중부, 경북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최고 12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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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7-27 16:47:45
    • 수정2017-07-27 17:32:29
    뉴스 5
‘블랙리스트’ 김기춘 징역 3년…조윤선 집유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조윤선 전 장관은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됐습니다.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은 징역 1년 6개월, 김종덕 전 장관은 징역 2년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청주·괴산·천안 ‘특별재난지역’ 지정

폭우 피해를 당한 충북 청주와 괴산, 충남 천안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심한 피해를 봤지만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받지 못한 곳이 있다며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거대 기업·초고소득자 증세…저소득층 지원”

민주당과 정부는 거대 기업과 초고소득자의 세금을 늘리는 방향으로 세제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세 자영업자의 체납 세금은 한시적으로 면제해주고 저소득층 근로장려금은 늘리기로 했습니다.

밤부터 중부 장맛비…최고 120mm ‘주의’

오늘 밤 수도권과 강원 영서지역부터 비가 내려 내일 새벽엔 중부, 경북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최고 120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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