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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비로 ‘단란 주점’간 사립대 총장 해임 요구
입력 2017.07.27 (17:17) 수정 2017.07.27 (17:49)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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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호남 지역의 한 사립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설립자 아들인 대학 총장이 교비 1억 5천만 원을 단란주점 등에서 180여 차례에 걸쳐 사용하고 용도를 알 수 없는 곳에 15억 7천만 원을 쓴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총장에 대해서는 해임을 요구하는 한편, 부당하게 집행한 업무추진비 등 17억 원은 회수하도록 했고 법인 이사장과 총장, 관련 교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 교육부, 교비로 ‘단란 주점’간 사립대 총장 해임 요구
    • 입력 2017-07-27 17:19:26
    • 수정2017-07-27 17:49:36
    뉴스 5
교육부는 호남 지역의 한 사립대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설립자 아들인 대학 총장이 교비 1억 5천만 원을 단란주점 등에서 180여 차례에 걸쳐 사용하고 용도를 알 수 없는 곳에 15억 7천만 원을 쓴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총장에 대해서는 해임을 요구하는 한편, 부당하게 집행한 업무추진비 등 17억 원은 회수하도록 했고 법인 이사장과 총장, 관련 교직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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