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생태 다양성 간직한 ‘키질쿰 사막’
입력 2017.08.04 (12:53) 수정 2017.08.04 (12:56)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의 키질쿰 사막.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걸쳐 있는 사막으로 길이는 1,400Km, 면적은 남한 면적의 세배 정도인 30만㎢ 입니다.

대륙성 기후로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운데 요즘 같은 시기 기온은 50도에 육박하기도 합니다.

연평균 강수량은 100mm이나 아랄 해와 시르다리야 강, 아무다리야 강 등을 접하고 있어 목화와 채소 등이 재배되고, 양도 기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독특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 다양성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사막에서 피어나는 들꽃들, 사막여우와 늑대, 독수리는 물론 단봉낙타와 쌍봉낙타들이 방목되고 있는데요.

‘붉은 모래’라는 뜻의 키질쿰 사막의 분홍빛 도는 모래 언덕과 야생 동식물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사막의 풍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생태 다양성 간직한 ‘키질쿰 사막’
    • 입력 2017-08-04 12:54:30
    • 수정2017-08-04 12:56:30
    뉴스 12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의 키질쿰 사막.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 걸쳐 있는 사막으로 길이는 1,400Km, 면적은 남한 면적의 세배 정도인 30만㎢ 입니다.

대륙성 기후로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운데 요즘 같은 시기 기온은 50도에 육박하기도 합니다.

연평균 강수량은 100mm이나 아랄 해와 시르다리야 강, 아무다리야 강 등을 접하고 있어 목화와 채소 등이 재배되고, 양도 기를 수 있는데요.

무엇보다 독특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 다양성이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사막에서 피어나는 들꽃들, 사막여우와 늑대, 독수리는 물론 단봉낙타와 쌍봉낙타들이 방목되고 있는데요.

‘붉은 모래’라는 뜻의 키질쿰 사막의 분홍빛 도는 모래 언덕과 야생 동식물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사막의 풍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