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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8.04 (17:08) 수정 2017.08.04 (17:14)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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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장 형사 입건…“의혹사실”

국방부는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 며 박찬주 사령관을 형사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박 사령관의 부인도 참고인으로 조사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정원댓글 부대 30개 팀’…여야 공방

국정원이 이명박 정부 시절 이른바 '민간인댓글 부대' 30개팀을 운영했다고 국정원 적폐청산 특별팀이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은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고, 자유한국당은 북한 문제에 집중하라며 안보 이슈를 부각했습니다.

내일 더 더워…태풍 ‘노루’ 북상 중

전국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을 오르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1~2도 정도 더 높겠습니다. 일요일에는 태풍 노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질소 과자먹고 ‘위에 구멍’…“실태 점검”

최근 초등학생이 질소 과자를 먹고 위에 구멍이 뚫린 사건과 관련해, 식약처가 질소 등 식품첨가물 사용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질소 과자를 판매한 업주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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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8-04 17:08:01
    • 수정2017-08-04 17:14:19
    뉴스 5
박찬주 대장 형사 입건…“의혹사실”

국방부는 공관병에 대한 갑질 의혹이 상당 부분 사실로 밝혀졌다 며 박찬주 사령관을 형사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박 사령관의 부인도 참고인으로 조사한 뒤, 검찰에 수사 의뢰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국정원댓글 부대 30개 팀’…여야 공방

국정원이 이명박 정부 시절 이른바 '민간인댓글 부대' 30개팀을 운영했다고 국정원 적폐청산 특별팀이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은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고, 자유한국당은 북한 문제에 집중하라며 안보 이슈를 부각했습니다.

내일 더 더워…태풍 ‘노루’ 북상 중

전국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을 오르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은 오늘보다 1~2도 정도 더 높겠습니다. 일요일에는 태풍 노루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질소 과자먹고 ‘위에 구멍’…“실태 점검”

최근 초등학생이 질소 과자를 먹고 위에 구멍이 뚫린 사건과 관련해, 식약처가 질소 등 식품첨가물 사용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질소 과자를 판매한 업주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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