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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첨성대 올라가 사진찍은 여대생 3명 입건
입력 2017.08.04 (21:17) 수정 2017.08.04 (21:30) 사회
술을 마시고 첨성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은 여대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국보 제 31호인 첨성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은 혐의로 여대생 A씨(27)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4일 새벽 0시쯤 경북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첨성대에 올라가 기념 사진을 찍은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도권 소재 대학생 선후배 사이로, 경주에 관광을 왔다 술김에 첨성대 옆면을 타고 올라가 기념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일행은 이 모습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 술김에 첨성대 올라가 사진찍은 여대생 3명 입건
    • 입력 2017-08-04 21:17:41
    • 수정2017-08-04 21:30:24
    사회
술을 마시고 첨성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은 여대생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국보 제 31호인 첨성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은 혐의로 여대생 A씨(27)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4일 새벽 0시쯤 경북 경주시 인왕동에 있는 첨성대에 올라가 기념 사진을 찍은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도권 소재 대학생 선후배 사이로, 경주에 관광을 왔다 술김에 첨성대 옆면을 타고 올라가 기념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일행은 이 모습을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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