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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8.04 (23:02) 수정 2017.08.04 (23:4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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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동원 ‘여론 조작’ “수사 불가피”…원세훈 재판 영향?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이, 민간인을 동원해 여론 조작을 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추가 수사가 관측되는 가운데 선고를 앞둔 원 전 원장의 파기환송심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대장 부부 갑질’ 사실로 “부모 모욕까지 들어” 증언

국방부가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 의혹을 상당수 사실로 확인하고, 검찰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전역한 공관병은 부모에 대한 모욕까지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주말 폭염 절정 다음 주 月 태풍 영향권

전국에 찜통더위가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는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북상중인 태풍 '노루'는 월요일쯤 남해안에 비바람을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갭 투자자’ 노심초사 “팔고 싶어도 매수자 없어”

다주택자를 겨냥한 8.2 부동산 대책으로,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여러채 산 뒤 값이 오르면 팔아 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갭투자 행렬이 끊겼습니다. 기존 투자자들은 처분하고 싶어도 매수자가 없어 초비상입니다.

식약처 실태 점검 “질소 과자는 살인 행위”

이른바 '질소 과자'를 먹고 어린이의 위에 천공이 생긴 사고와 관련해, 식약처가 액체 질소 등 식품 첨가물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번 사고가 '살인 행위'나 다름 없다며, 안전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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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8-04 23:01:48
    • 수정2017-08-04 23: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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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동원 ‘여론 조작’ “수사 불가피”…원세훈 재판 영향?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이, 민간인을 동원해 여론 조작을 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추가 수사가 관측되는 가운데 선고를 앞둔 원 전 원장의 파기환송심에도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대장 부부 갑질’ 사실로 “부모 모욕까지 들어” 증언

국방부가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 의혹을 상당수 사실로 확인하고, 검찰 수사로 전환했습니다. 전역한 공관병은 부모에 대한 모욕까지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주말 폭염 절정 다음 주 月 태풍 영향권

전국에 찜통더위가 나흘째 이어진 가운데 폭염과 열대야는 이번 주말 절정에 달할 전망입니다. 북상중인 태풍 '노루'는 월요일쯤 남해안에 비바람을 뿌릴 것으로 보입니다.

‘갭 투자자’ 노심초사 “팔고 싶어도 매수자 없어”

다주택자를 겨냥한 8.2 부동산 대책으로,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여러채 산 뒤 값이 오르면 팔아 차익을 챙기는 이른바, 갭투자 행렬이 끊겼습니다. 기존 투자자들은 처분하고 싶어도 매수자가 없어 초비상입니다.

식약처 실태 점검 “질소 과자는 살인 행위”

이른바 '질소 과자'를 먹고 어린이의 위에 천공이 생긴 사고와 관련해, 식약처가 액체 질소 등 식품 첨가물 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번 사고가 '살인 행위'나 다름 없다며, 안전관리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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