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유럽 “달걀서 살충제 성분 검출” 파동
입력 2017.08.04 (23:21) 수정 2017.08.04 (23:41)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네덜란드와 벨기에산 달걀에서 맹독성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유럽 당국이 판매 금지 조치와 함께 대규모 수거에 들어갔습니다.

문제의 살충제 성분은 벼룩 등을 잡는 데 쓰는 '피프로닐'로 인체에 누적되면 간이나 신장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식약처는 문제의 달걀이 국내로 수입되거나 유통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유럽 “달걀서 살충제 성분 검출” 파동
    • 입력 2017-08-04 23:22:50
    • 수정2017-08-04 23:41:27
    뉴스라인
네덜란드와 벨기에산 달걀에서 맹독성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유럽 당국이 판매 금지 조치와 함께 대규모 수거에 들어갔습니다.

문제의 살충제 성분은 벼룩 등을 잡는 데 쓰는 '피프로닐'로 인체에 누적되면 간이나 신장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식약처는 문제의 달걀이 국내로 수입되거나 유통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