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기도 포천 조미료 공장서 불…7,900만 원 재산 피해
입력 2017.08.15 (05:51) 사회
15일 새벽 0시 12분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조미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전체 2개 동 584㎡ 중 170㎡와 일부 반제품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 경기도 포천 조미료 공장서 불…7,900만 원 재산 피해
    • 입력 2017-08-15 05:51:26
    사회
15일 새벽 0시 12분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조미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전체 2개 동 584㎡ 중 170㎡와 일부 반제품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