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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탈출:종의 전쟁’ 개봉 동시 예매율 1위
입력 2017.08.15 (10:01) 수정 2017.08.15 (10:08) 문화
15일(오늘)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택시운전사'를 제치고 예매율 1위로 올라섰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오전 9시 30분 기준 예매율 30%로 '택시운전사'(27.4%)를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예매율 19.2%로 3위를 차지했다.

'혹성탈출:종의 전쟁'은 임상시험으로 탄생한 유인원들이 진화하면서 인류에게 위기가 닥치는 과정을 그린 '혹성탈출'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하는 유인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최후를 그렸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14일(어제) 하루 50만 8,774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 844만 6,755명을 기록했다. '청년경찰'은 관객 37만 2,170명을 모아 누적관객 232만 438명을 기록했고, 공포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21만 189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114만 4,990명을 기록했다.
  • ‘혹성탈출:종의 전쟁’ 개봉 동시 예매율 1위
    • 입력 2017-08-15 10:01:14
    • 수정2017-08-15 10:08:30
    문화
15일(오늘)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택시운전사'를 제치고 예매율 1위로 올라섰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혹성탈출:종의 전쟁'이 오전 9시 30분 기준 예매율 30%로 '택시운전사'(27.4%)를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박서준·강하늘 주연의 '청년경찰'은 예매율 19.2%로 3위를 차지했다.

'혹성탈출:종의 전쟁'은 임상시험으로 탄생한 유인원들이 진화하면서 인류에게 위기가 닥치는 과정을 그린 '혹성탈출'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하는 유인원 사이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최후를 그렸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14일(어제) 하루 50만 8,774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 844만 6,755명을 기록했다. '청년경찰'은 관객 37만 2,170명을 모아 누적관객 232만 438명을 기록했고, 공포영화 '애나벨:인형의 주인'은 21만 189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관객 114만 4,99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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