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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 티아라 아름, 다시 아이돌 데뷔 도전
입력 2017.08.15 (18:48) K-STAR
티아라 출신 아름이 다시 아이돌 그룹에 도전한다.

아름은 최근 KBS2 새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3년 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이후 4년 만이다.

아름은 '더 유닛' 참가가 알려진 오늘(15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만납시다.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2012년 티아라는 멤버 류화영의 왕따설로 논란이 됐다. 멤버들이 화영을 집단으로 괴롭혔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소속사는 화영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그 후 2013년 아름도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아름은 소속사 없이 홀로 가수의 꿈을 키웠고, 평소 팬들과 SNS로 소통하며 컴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왔다.


오는 10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 전체를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을 거쳐 최종 남녀 10명씩 선발, 두 팀의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을 완성해 7개월간 전속 계약을 맺는다. 가수 겸 배우 비가 MC로 물망에 올랐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 [K스타] 티아라 아름, 다시 아이돌 데뷔 도전
    • 입력 2017-08-15 18:48:06
    K-STAR
티아라 출신 아름이 다시 아이돌 그룹에 도전한다.

아름은 최근 KBS2 새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3년 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이후 4년 만이다.

아름은 '더 유닛' 참가가 알려진 오늘(15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모습으로 만납시다.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2012년 티아라는 멤버 류화영의 왕따설로 논란이 됐다. 멤버들이 화영을 집단으로 괴롭혔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소속사는 화영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그 후 2013년 아름도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이후 아름은 소속사 없이 홀로 가수의 꿈을 키웠고, 평소 팬들과 SNS로 소통하며 컴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왔다.


오는 10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 전체를 대상으로 그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조명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을 거쳐 최종 남녀 10명씩 선발, 두 팀의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을 완성해 7개월간 전속 계약을 맺는다. 가수 겸 배우 비가 MC로 물망에 올랐다.

K스타 강지수 kbs.kang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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