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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역사도시 ‘퀘벡’ 깨우는 화끈한 자전거 질주
입력 2017.08.19 (06:47) 수정 2017.08.19 (07:4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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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도 다니지 않는 새벽 거리를 빠르게 활강하는 자전거 고수!

고풍스러운 건축물로 둘러싸인 시내 중심가에 이어 미로처럼 복잡한 골목길까지 거침없이 넘나듭니다.

고요한 도심을 무대로 고난도 주행 실력을 자랑하는 주인공!

차세대 산악자전거 챔피언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나다의 10대 선수 '핀 일즈'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도시이자 북미의 프랑스로도 불리는 '퀘벡'의 명소와 그림 같은 이곳 풍경을 배경 삼아 역동적인 자전거 여행기를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퀘벡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일상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이른 시간에 이렇게 화려한 액션을 펼쳤다고 합니다.

나이는 어려도 자전거 실력만큼은 웬만한 프로 선수 못지않게 화끈하네요.
  • [세상의 창] 역사도시 ‘퀘벡’ 깨우는 화끈한 자전거 질주
    • 입력 2017-08-19 06:54:36
    • 수정2017-08-19 07:44:27
    뉴스광장 1부
아직 아무도 다니지 않는 새벽 거리를 빠르게 활강하는 자전거 고수!

고풍스러운 건축물로 둘러싸인 시내 중심가에 이어 미로처럼 복잡한 골목길까지 거침없이 넘나듭니다.

고요한 도심을 무대로 고난도 주행 실력을 자랑하는 주인공!

차세대 산악자전거 챔피언으로 주목받고 있는 캐나다의 10대 선수 '핀 일즈'입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 도시이자 북미의 프랑스로도 불리는 '퀘벡'의 명소와 그림 같은 이곳 풍경을 배경 삼아 역동적인 자전거 여행기를 카메라에 담았는데요.

퀘벡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일상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이른 시간에 이렇게 화려한 액션을 펼쳤다고 합니다.

나이는 어려도 자전거 실력만큼은 웬만한 프로 선수 못지않게 화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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