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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손아섭, 데뷔 첫 20홈런·20도루
입력 2017.08.28 (06:27) 수정 2017.08.28 (06:3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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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롯데의 손아섭이 4경기 연속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롯데는 손아섭의 홈런으로 불꽃 같은 추격전을 벌였지만 7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아섭의 홈런은 중요한 순간에 터졌습니다.

팀이 9대 4로 뒤진 7회말 넥센 선발 브리검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려 추격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손아섭은 4경기 연속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롯데는 최준석이 연속 타자 홈런을 터트려 한점 차까지 추격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앞서 박헌도가 2회와 6회, 이대호가 3회 홈런을 터트린 롯데는 홈런 5개만으로 8점을 뽑아내며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롯데는 9회말 2사 3루에서 이대호의 잘 맞은 타구가 잡히면서 역전에는 실패해 7연승이 좌절됐습니다.

문학 경기에서는 7회 SK 최항을 대신해 친형인 최정이 대타로 나서 희생플라이로 쐐기 타점을 올렸습니다.

지난 6월에는 최항이 형 최정의 대타로 나와 타점을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SK는 정의윤이 올시즌 팀 200홈런을 터트리는 등 한화를 4대 2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가을야구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t는 선발 피어밴드가 8이닝 1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쳐 삼성을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롯데 손아섭, 데뷔 첫 20홈런·20도루
    • 입력 2017-08-28 06:30:21
    • 수정2017-08-28 06:31:5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야구에서 롯데의 손아섭이 4경기 연속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롯데는 손아섭의 홈런으로 불꽃 같은 추격전을 벌였지만 7연승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손아섭의 홈런은 중요한 순간에 터졌습니다.

팀이 9대 4로 뒤진 7회말 넥센 선발 브리검을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려 추격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손아섭은 4경기 연속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20도루를 달성했습니다.

롯데는 최준석이 연속 타자 홈런을 터트려 한점 차까지 추격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앞서 박헌도가 2회와 6회, 이대호가 3회 홈런을 터트린 롯데는 홈런 5개만으로 8점을 뽑아내며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롯데는 9회말 2사 3루에서 이대호의 잘 맞은 타구가 잡히면서 역전에는 실패해 7연승이 좌절됐습니다.

문학 경기에서는 7회 SK 최항을 대신해 친형인 최정이 대타로 나서 희생플라이로 쐐기 타점을 올렸습니다.

지난 6월에는 최항이 형 최정의 대타로 나와 타점을 기록한 적도 있습니다.

SK는 정의윤이 올시즌 팀 200홈런을 터트리는 등 한화를 4대 2로 꺾고 4연승을 달리며 가을야구의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kt는 선발 피어밴드가 8이닝 1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쳐 삼성을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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