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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글머리 이보미’ 장소연 종영소감
입력 2017.08.28 (10:35) TV특종
배우 장소연이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장소연은 지난 27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 현실감 없는 남편(이준혁 분) 덕에 동네 단기 알바란 알바는 모두 섭렵한 열혈 주부 이보미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이보미는 퇴직한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퇴직 파티를 열어 남편을 응원하는 등 속이 깊고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 왔다.

뿐만 아니라 장소연은 시어머니에게 은근슬쩍 돌직구를 날리는 며느리 이보미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은 물론, 그녀가 보인 자연스러운 연기는 보는 이들의 높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단아함 속에 숨겨진 장소연의 강한 아우라와 안정된 연기력이 빛을 발한 것.

장소연은 동영상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빠글머리 이보미 역할을 맡았던 장소연입니다”라고 첫 운을 뗐다. 이어 “6개월 동안, 애기 엄마 역할도 해보고 시어머니에게 쌘 소리도 잘하는 며느리 역할을 했는데 처음으로 해보는 역할이어서 재미있기도 했고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도 즐겁게 봐주셔서 굉장히 행복한 작품이었고 저는 또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 ‘빠글머리 이보미’ 장소연 종영소감
    • 입력 2017-08-28 10:35:01
    TV특종
배우 장소연이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장소연은 지난 27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 현실감 없는 남편(이준혁 분) 덕에 동네 단기 알바란 알바는 모두 섭렵한 열혈 주부 이보미 역을 맡았다. 여기에 이보미는 퇴직한 남편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퇴직 파티를 열어 남편을 응원하는 등 속이 깊고 따뜻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아 왔다.

뿐만 아니라 장소연은 시어머니에게 은근슬쩍 돌직구를 날리는 며느리 이보미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가려운 속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것은 물론, 그녀가 보인 자연스러운 연기는 보는 이들의 높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단아함 속에 숨겨진 장소연의 강한 아우라와 안정된 연기력이 빛을 발한 것.

장소연은 동영상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빠글머리 이보미 역할을 맡았던 장소연입니다”라고 첫 운을 뗐다. 이어 “6개월 동안, 애기 엄마 역할도 해보고 시어머니에게 쌘 소리도 잘하는 며느리 역할을 했는데 처음으로 해보는 역할이어서 재미있기도 했고 촬영장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시청자 여러분들도 즐겁게 봐주셔서 굉장히 행복한 작품이었고 저는 또 다음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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