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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징역 5년’ 이재용 부회장, 판결 불복 항소
입력 2017.08.28 (19:29) 수정 2017.08.28 (19:3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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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측 변호인은 1심 재판부가 법리 해석과 사실인정을 제대로 못 해 뇌물공여 등 5개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는 내용의 항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부회장의 변호인은 지난 25일 1심 선고 직후에도 법률가로서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반발했습니다.
  • ‘1심 징역 5년’ 이재용 부회장, 판결 불복 항소
    • 입력 2017-08-28 19:33:07
    • 수정2017-08-28 19:35:31
    뉴스 7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 측 변호인은 1심 재판부가 법리 해석과 사실인정을 제대로 못 해 뇌물공여 등 5개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는 내용의 항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 부회장의 변호인은 지난 25일 1심 선고 직후에도 법률가로서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판결"이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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