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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7.08.28 (20:23) 수정 2017.08.28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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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발사체, 단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 커”

북한이 이틀 전 쏜 발사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군 당국이 확인했습니다. 발사 직후 청와대는 '방사포'로 추정하는 등 발사체를 놓고 한미양국의 초기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이번 주 추가 배치 가능성…긴장감 ‘팽팽’

사드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곧 마무리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주 안에 발사대가 추가 배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방부가 배치 하루 전 공개를 밝혔지만, 주민들이 저지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재단 출연금 뇌물 아냐”…朴 재판 영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부는 삼성이 낸 거액의 재단 출연금은 뇌물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이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분석해 봅니다.

전국 비…중부 국지성호우 ‘주의’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등에 내리고 있는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엔 돌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 별세…생존자 36명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기다려 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가 오늘 별세했습니다. 하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국내 생존자는 36명으로 줄었습니다.
  • [8월 28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7-08-28 20:24:27
    • 수정2017-08-28 2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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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北 발사체, 단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 커”

북한이 이틀 전 쏜 발사체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군 당국이 확인했습니다. 발사 직후 청와대는 '방사포'로 추정하는 등 발사체를 놓고 한미양국의 초기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이번 주 추가 배치 가능성…긴장감 ‘팽팽’

사드 부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곧 마무리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 주 안에 발사대가 추가 배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국방부가 배치 하루 전 공개를 밝혔지만, 주민들이 저지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재단 출연금 뇌물 아냐”…朴 재판 영향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부는 삼성이 낸 거액의 재단 출연금은 뇌물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이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분석해 봅니다.

전국 비…중부 국지성호우 ‘주의’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 등에 내리고 있는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중부지방엔 돌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 별세…생존자 36명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기다려 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하상숙 할머니가 오늘 별세했습니다. 하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 국내 생존자는 36명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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