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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원세훈 前 원장’ 30일 선고…“생중계 불허” 외
입력 2017.08.28 (21:44) 수정 2017.08.29 (07: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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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재심리하고 있는 서울 고법은 검찰의 변론 재개 신청을 수용하지 않는다며 예정대로 30일 파기환송심 선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선고도 TV 생중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정 농단 포함 ‘朴 정부 파일’ 대량 발견”

청와대는 오늘 제2부속실 PC내 공유 폴더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박근혜 정부의 문서파일 9천3백여 건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란계 농가, 동물복지형 전환 시 지원 검토”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은 기존 산란계 사육농가가 동물복지형으로 환경을 전환할 경우 인센티브와 시설개선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간추린 단신] ‘원세훈 前 원장’ 30일 선고…“생중계 불허” 외
    • 입력 2017-08-28 21:46:02
    • 수정2017-08-29 07:38:44
    뉴스 9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재심리하고 있는 서울 고법은 검찰의 변론 재개 신청을 수용하지 않는다며 예정대로 30일 파기환송심 선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번 선고도 TV 생중계를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정 농단 포함 ‘朴 정부 파일’ 대량 발견”

청와대는 오늘 제2부속실 PC내 공유 폴더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 국정농단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박근혜 정부의 문서파일 9천3백여 건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란계 농가, 동물복지형 전환 시 지원 검토”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은 기존 산란계 사육농가가 동물복지형으로 환경을 전환할 경우 인센티브와 시설개선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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