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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서 승용차 주택 담벼락 들이받아 노부부 숨져
입력 2017.08.29 (05:54) 사회
강원도 삼척에서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70대 노부부가 숨졌다.

28일(어제) 오후 5시쯤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의 한 주택가에서 인근에 사는 심모 (78·남)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심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심 씨의 부인 함모(75·여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심씨와 함씨 모두 숨졌다.

삼척경찰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삼척서 승용차 주택 담벼락 들이받아 노부부 숨져
    • 입력 2017-08-29 05:54:02
    사회
강원도 삼척에서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70대 노부부가 숨졌다.

28일(어제) 오후 5시쯤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의 한 주택가에서 인근에 사는 심모 (78·남)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심 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심 씨의 부인 함모(75·여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심씨와 함씨 모두 숨졌다.

삼척경찰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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