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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인권재단 이사진 추천 국회에 재요청”
입력 2017.08.29 (11:35) 수정 2017.08.29 (11:45) 정치
출범이 지연되고 있는 북한인권재단과 관련해, 통일부는 오늘(29일) 국회에 이사진 추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국회에 지난주 다시 (이사진을 추천해달라는) 협조 요청을 보냈다"고 말했다.

북한인권재단 이사진은 12명으로 구성된다. 이가운데 통일부 장관이 추천하는 2명을 제외한 10명이 국회 몫인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명, 야당이 5명이다.

북한인권재단은 지난해 북한인권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법적 근거를 마련했지만 정치권의 이견으로 이사진 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다.
  • 통일부 “북한인권재단 이사진 추천 국회에 재요청”
    • 입력 2017-08-29 11:35:00
    • 수정2017-08-29 11:45:08
    정치
출범이 지연되고 있는 북한인권재단과 관련해, 통일부는 오늘(29일) 국회에 이사진 추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기자들과 만나 "국회에 지난주 다시 (이사진을 추천해달라는) 협조 요청을 보냈다"고 말했다.

북한인권재단 이사진은 12명으로 구성된다. 이가운데 통일부 장관이 추천하는 2명을 제외한 10명이 국회 몫인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명, 야당이 5명이다.

북한인권재단은 지난해 북한인권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법적 근거를 마련했지만 정치권의 이견으로 이사진 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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