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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입력 2017.08.29 (13:13) TV특종
오는 7일 개막하는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는 프로그램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9월 9일(토)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시네마클래스를 운영한다. 9월 9일(토) 오후 1시에는 문화치유 전문가 박상미 감독의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영화 치유 여행’ 클래스를 진행한다. 박상미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를 상영 후, ‘절망을 희망으로 꽃피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 치유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일 오후 4시에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인 오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는 어떻게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가’ 라는 주제로 ‘영화와 세계’ 시네마클래스를 진행한다. 영화에 관심 있는 모든 청소년들이라면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올해 개막작인 <워킹아웃>의 감독 알렉스 스미스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 참석하여 개막식은 물론 GV일정 모두를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 <워킹아웃>은 2017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으로 사냥을 떠난 아버지와 아들이 겨울의 혹독한 야생에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맷보머와 조쉬 위긴스, 빌 풀만 등이 출연했다. 감독이 참석하는 GV는 9월 9일(토) 20시, 9월 10일(일) 15시 롯데시네마 평촌점 4관에서 영화상영 후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란영화 <소년과 바다>의 프로듀서 아마드 잘리 또한 영화제를 찾아 관객과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소년과 바다>는 바다 생태계가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다. 이란 소년 다문이 희귀종인 벨루가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잡으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다. GV는 9월 8일(금) 20시, 9월 9일(토) 15시 롯데시네마 평촌점 3관에서 영화상영 후 진행된다.

영화제 기간 중 9월 8일(금), 9일(토) 양일간 저녁 8시 평촌 중앙공원에서 영화 <소녀와 난파선>과 <우리 삼촌>을 상영한다. 야외상영 전 중앙공원에서는 9월 8일(금) 오후 5시, 9일(토) 오후 3시부터 <최종병기 총>(스폰지총 게임), <토르: 뽕망치의 전설>(두더지 잡기 게임), <찰리와 핀버튼 공장>(영화제 기념 핀버튼 제작) 등 영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안양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댄스공연, 뮤지컬, 밴드공연 등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가볍게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을 준비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9월 7일(목)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롯데시네마 평촌 및 안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하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 입력 2017-08-29 13:13:39
    TV특종
오는 7일 개막하는 제2회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가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는 프로그램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9월 9일(토) 롯데백화점 평촌점 문화홀에서 시네마클래스를 운영한다. 9월 9일(토) 오후 1시에는 문화치유 전문가 박상미 감독의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영화 치유 여행’ 클래스를 진행한다. 박상미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를 상영 후, ‘절망을 희망으로 꽃피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 치유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일 오후 4시에는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인 오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는 어떻게 세계평화에 이바지 하는가’ 라는 주제로 ‘영화와 세계’ 시네마클래스를 진행한다. 영화에 관심 있는 모든 청소년들이라면 모두 참석할 수 있다.

올해 개막작인 <워킹아웃>의 감독 알렉스 스미스가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에 참석하여 개막식은 물론 GV일정 모두를 소화할 예정이다. 영화 <워킹아웃>은 2017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으로 사냥을 떠난 아버지와 아들이 겨울의 혹독한 야생에서 소원해진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맷보머와 조쉬 위긴스, 빌 풀만 등이 출연했다. 감독이 참석하는 GV는 9월 9일(토) 20시, 9월 10일(일) 15시 롯데시네마 평촌점 4관에서 영화상영 후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란영화 <소년과 바다>의 프로듀서 아마드 잘리 또한 영화제를 찾아 관객과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화<소년과 바다>는 바다 생태계가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드는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다. 이란 소년 다문이 희귀종인 벨루가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잡으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다. GV는 9월 8일(금) 20시, 9월 9일(토) 15시 롯데시네마 평촌점 3관에서 영화상영 후 진행된다.

영화제 기간 중 9월 8일(금), 9일(토) 양일간 저녁 8시 평촌 중앙공원에서 영화 <소녀와 난파선>과 <우리 삼촌>을 상영한다. 야외상영 전 중앙공원에서는 9월 8일(금) 오후 5시, 9일(토) 오후 3시부터 <최종병기 총>(스폰지총 게임), <토르: 뽕망치의 전설>(두더지 잡기 게임), <찰리와 핀버튼 공장>(영화제 기념 핀버튼 제작) 등 영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안양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댄스공연, 뮤지컬, 밴드공연 등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가볍게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을 준비했다.

안양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9월 7일(목)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간 롯데시네마 평촌 및 안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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