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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8.29 (18:58) 수정 2017.08.29 (19:0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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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또 발사…“日 상공 통과”

북한이 오늘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지나 2천7백 킬로미터를 날아 태평양에 떨어졌습니다. 국정원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개발을 끌낼 때까지 시험발사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발사 4분 뒤 경보·대피…日 총리 “폭거”

북한 미사일이 상공을 통과한 일본에선 발사 약 4분 뒤부터 위험이 통보되고 대피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번 북한의 도발이 폭거라고 강력 비난했습니다.

내년 예산 429조…‘복지·일자리’ 최대 증가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약 28조 원, 7% 늘린 429조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복지와 일자리 분야 예산이 대폭 늘어 역대 최대 증가율과 증가액을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건강보험료 2.04% 인상…직장인 월평균 2천 원 ↑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현행보다 2.04% 인상되면서 직장가입자의 월 평균보험료는 약 2천 원 가량 오르게 됩니다. 현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에 따라 인상은 어느정도 예측됐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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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8-29 19:00:34
    • 수정2017-08-29 19: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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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탄도미사일 또 발사…“日 상공 통과”

북한이 오늘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일본 상공을 지나 2천7백 킬로미터를 날아 태평양에 떨어졌습니다. 국정원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개발을 끌낼 때까지 시험발사를 계속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발사 4분 뒤 경보·대피…日 총리 “폭거”

북한 미사일이 상공을 통과한 일본에선 발사 약 4분 뒤부터 위험이 통보되고 대피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번 북한의 도발이 폭거라고 강력 비난했습니다.

내년 예산 429조…‘복지·일자리’ 최대 증가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약 28조 원, 7% 늘린 429조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복지와 일자리 분야 예산이 대폭 늘어 역대 최대 증가율과 증가액을 동시에 기록했습니다.

건강보험료 2.04% 인상…직장인 월평균 2천 원 ↑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현행보다 2.04% 인상되면서 직장가입자의 월 평균보험료는 약 2천 원 가량 오르게 됩니다. 현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에 따라 인상은 어느정도 예측됐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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