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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원전정책 논의체 구성 추진
입력 2017.08.29 (19:20) 수정 2017.08.29 (19:43) 정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싱크탱크가 원자력 정책 관련 논의체 구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당의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소와 바른정책연구소는 원전정책 숙의를 위한 논의체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체가 구성되면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원전 관련 대책을 논의해 나가게 된다.

바른정책연구소장인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29일 통화에서 "현재 논의 중이고, (구성 여부는) 아직 확정 전"이라면서 "정책 연대는 절대 아니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논의를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정책연구소장인 오세정 의원은 통화에서 "구성하겠다고 결정한 적도 없고, 아이디어 차원"이라면서 "실무자들끼리 두 번 모여서 논의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 국민의당-바른정당, 원전정책 논의체 구성 추진
    • 입력 2017-08-29 19:20:54
    • 수정2017-08-29 19:43:24
    정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싱크탱크가 원자력 정책 관련 논의체 구성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당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당의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소와 바른정책연구소는 원전정책 숙의를 위한 논의체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체가 구성되면 전문가와 환경단체 등이 참여해 원전 관련 대책을 논의해 나가게 된다.

바른정책연구소장인 김세연 정책위의장은 29일 통화에서 "현재 논의 중이고, (구성 여부는) 아직 확정 전"이라면서 "정책 연대는 절대 아니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논의를 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정책연구소장인 오세정 의원은 통화에서 "구성하겠다고 결정한 적도 없고, 아이디어 차원"이라면서 "실무자들끼리 두 번 모여서 논의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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