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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피겨 金’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불참
입력 2017.08.29 (21:54) 수정 2017.08.29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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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판정 논란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땄던 러시아의 소트니코바가 부상을 이유로 평창동계올림픽에 불참합니다.

소트니코바의 코치인 플루셴코는 소트니코바가 부상 때문에 올시즌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혀,평창 올림픽 불참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한데다,현재 실력으론 러시아 대표로 올림픽에 나설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였습니다.

김보름, 솔트레이크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메달이 유력한 김보름이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김보름은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체력과 실전 훈련을 병행했다며, 평창올림픽에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박성현, 세계 랭킹 개인 최고인 3위로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이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계단 높은 3위로 도약했습니다.
  • ‘소치 피겨 金’ 소트니코바, 평창올림픽 불참
    • 입력 2017-08-29 21:59:12
    • 수정2017-08-29 22:02:25
    뉴스 9
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판정 논란끝에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땄던 러시아의 소트니코바가 부상을 이유로 평창동계올림픽에 불참합니다.

소트니코바의 코치인 플루셴코는 소트니코바가 부상 때문에 올시즌에 나서지 않는다고 밝혀,평창 올림픽 불참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소치 올림픽 이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한데다,현재 실력으론 러시아 대표로 올림픽에 나설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였습니다.

김보름, 솔트레이크 전지훈련 마치고 귀국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메달이 유력한 김보름이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김보름은 미국 솔트레이크에서 체력과 실전 훈련을 병행했다며, 평창올림픽에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박성현, 세계 랭킹 개인 최고인 3위로 도약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이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계단 높은 3위로 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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