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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맑은 하늘…한낮에도 ‘선선’
입력 2017.08.30 (07:47) 수정 2017.08.30 (07:5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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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서늘한 기운이 중부지방을 감쌌습니다.

바람까지 불고 있어서 오늘 아침, 얇은 여름 옷차림으로 출근길 나서신다면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기온이 더 내려갔는데요.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6.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기온이고요.

서울의 한낮 기온도 25도에 머물러 이맘때 기온 보다 더 낮겠습니다.

중부지방은 한낮에도 선선하게 느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번 주는 계속 쾌청한 하늘이 펼쳐질텐데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차차 맑은 하늘…한낮에도 ‘선선’
    • 입력 2017-08-30 07:49:35
    • 수정2017-08-30 07:53:41
    뉴스광장
밤새 서늘한 기운이 중부지방을 감쌌습니다.

바람까지 불고 있어서 오늘 아침, 얇은 여름 옷차림으로 출근길 나서신다면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기온이 더 내려갔는데요.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16.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기온이고요.

서울의 한낮 기온도 25도에 머물러 이맘때 기온 보다 더 낮겠습니다.

중부지방은 한낮에도 선선하게 느껴지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번 주는 계속 쾌청한 하늘이 펼쳐질텐데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가운데 자외선 지수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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