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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브리핑] “오늘 안으로 내려가겠죠”…나무늘보 구출
입력 2017.08.30 (20:45) 수정 2017.08.30 (20: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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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에 매달려 느릿느릿 움직이는 야생 동물!

브라질에 사는 나무늘보입니다.

움직임이 얼마나 느린지... 2주동안이나 내려오지 못한 채 이동 중이었는데요.

구조대원들이 전선 중간에 바구니를 설치해 나무늘보를 끌어내렸다네요.

그런가하면 코스타리카에서 포착된 나무늘보! 전봇대에 매달린 채 좀처럼 내려오지 못합니다.

고압선이 얽혀 있어 주변 사람들까지 위태로운 상황!

구조대원이 사다리를 타고 나무늘보에게 접근합니다.

올가미로 몸을 감아 끌어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어휴 내려가는 데 2박 3일 걸릴 줄 알았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 [글로벌24 브리핑] “오늘 안으로 내려가겠죠”…나무늘보 구출
    • 입력 2017-08-30 20:47:05
    • 수정2017-08-30 20:51:28
    글로벌24
전선에 매달려 느릿느릿 움직이는 야생 동물!

브라질에 사는 나무늘보입니다.

움직임이 얼마나 느린지... 2주동안이나 내려오지 못한 채 이동 중이었는데요.

구조대원들이 전선 중간에 바구니를 설치해 나무늘보를 끌어내렸다네요.

그런가하면 코스타리카에서 포착된 나무늘보! 전봇대에 매달린 채 좀처럼 내려오지 못합니다.

고압선이 얽혀 있어 주변 사람들까지 위태로운 상황!

구조대원이 사다리를 타고 나무늘보에게 접근합니다.

올가미로 몸을 감아 끌어내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어휴 내려가는 데 2박 3일 걸릴 줄 알았는데..."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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