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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7.08.30 (23:01) 수정 2017.08.30 (23:37)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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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前 국정원장 징역 4년…법정구속

이른바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원 전 원장은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습니다.

北 발사 영상 공개 “태평양에 계속 쏠 것”

북한이 어제 발사한 화성-12형 미사일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수 백미터 떨어진 활주로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본 김정은은 태평양을 향해 미사일을 계속 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김정은 첫째는 아들 리설주 2월에 셋째 출산

이른바 '백두혈통의 적자'로 불린다는 김정은의 첫째 아들이 지난 2010년 태어나 현재 7살인 것으로, 정보 당국이 파악했습니다. 또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올해 2월 셋째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습니다.

中 공장 가동 재개 급한 불 껐지만…‘냉가슴’

부품 공급 차질로 멈춰섰던 현대차의 중국 현지 공장 4곳이 가까스로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유사한 사태가 또 일어날 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선 뒤집혀 4명 사망·2명 실종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선장과 선원 등 9명이 탄 어선이 전복돼, 4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난 지 8시간 만에야 근처를 지나던 상선에 발견됐습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17-08-30 23:00:37
    • 수정2017-08-30 23: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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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前 국정원장 징역 4년…법정구속

이른바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원 전 원장은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습니다.

北 발사 영상 공개 “태평양에 계속 쏠 것”

북한이 어제 발사한 화성-12형 미사일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수 백미터 떨어진 활주로에서 발사 장면을 지켜본 김정은은 태평양을 향해 미사일을 계속 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김정은 첫째는 아들 리설주 2월에 셋째 출산

이른바 '백두혈통의 적자'로 불린다는 김정은의 첫째 아들이 지난 2010년 태어나 현재 7살인 것으로, 정보 당국이 파악했습니다. 또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가 올해 2월 셋째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습니다.

中 공장 가동 재개 급한 불 껐지만…‘냉가슴’

부품 공급 차질로 멈춰섰던 현대차의 중국 현지 공장 4곳이 가까스로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유사한 사태가 또 일어날 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선 뒤집혀 4명 사망·2명 실종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선장과 선원 등 9명이 탄 어선이 전복돼, 4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난 지 8시간 만에야 근처를 지나던 상선에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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