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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7.08.31 (17:00) 수정 2017.08.31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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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상여금은 통상임금…4223억 원 지급”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1심 공판에서 법원이 정기상여금과 중식비는 통상임금이 맞다며 사측이 근로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돈은 4천2백억 원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아차는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개편 1년 유예…중2 ‘불똥’

수능 절대평가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개편안 확정이 논란끝에 1년 유예됐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현행 방식대로 수능을 치르게 됐습니다.

공관병 제도 폐지…운전 의경도 철수

국방부 공관병 제도가 폐지되고 10월까지 120여 명이 전투 부대 등으로 배치됩니다. 경찰 서장급 이상에 배치된 운전 의경 340여 명도 다음 달 일선에 복귀합니다.

여성 운전자 상대 ‘손목치기’…피해자 2백 명

골목길에서 여성운전자를 골라 차량에 일부러 몸을 부딛히는 '손목치기' 수법으로 1억 원을 뜯어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백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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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8-31 16:58:06
    • 수정2017-08-31 17:03:51
    뉴스 5
“정기 상여금은 통상임금…4223억 원 지급”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1심 공판에서 법원이 정기상여금과 중식비는 통상임금이 맞다며 사측이 근로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돈은 4천2백억 원이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아차는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능 개편 1년 유예…중2 ‘불똥’

수능 절대평가 확대를 주 내용으로 하는 개편안 확정이 논란끝에 1년 유예됐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은 현행 방식대로 수능을 치르게 됐습니다.

공관병 제도 폐지…운전 의경도 철수

국방부 공관병 제도가 폐지되고 10월까지 120여 명이 전투 부대 등으로 배치됩니다. 경찰 서장급 이상에 배치된 운전 의경 340여 명도 다음 달 일선에 복귀합니다.

여성 운전자 상대 ‘손목치기’…피해자 2백 명

골목길에서 여성운전자를 골라 차량에 일부러 몸을 부딛히는 '손목치기' 수법으로 1억 원을 뜯어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백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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