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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오늘 저녁 9시 이란과 월드컵 최종 예선
입력 2017.08.31 (17:15) 수정 2017.08.31 (17:2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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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우니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중동의 강호 이란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치릅니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반드시 이란을 꺾고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을 준비하겠다"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란은 이미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고, 우리 나라와 우즈베키스탄이 한장 남은 월드컵 본선 직행티켓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 축구대표팀, 오늘 저녁 9시 이란과 월드컵 최종 예선
    • 입력 2017-08-31 17:17:48
    • 수정2017-08-31 17:23:05
    뉴스 5
9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우니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중동의 강호 이란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치릅니다.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은 "반드시 이란을 꺾고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을 준비하겠다"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란은 이미 러시아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고, 우리 나라와 우즈베키스탄이 한장 남은 월드컵 본선 직행티켓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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