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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7.08.31 (18:59) 수정 2017.08.31 (19:14)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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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환영” “항소”

기아차의 정기상여금과 중식비 등은 통상임금이 맞다며 법원이 노조 손을 들어줬습니다. 노조는 노동자 권리 보호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환영했고, 사측은 매우 유감이라며 항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관병 전투부대로 배치…운전 의경도 철수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군내 공관병들이 10월까지 전투부대로 전환배치되는 등 공관병 제도가 폐지됩니다. 경찰의 서장급 이상 간부 차량의 운전 의경도모두 철수됩니다.

美 폭격기·스텔스기 동시에 한반도 출격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미국이, 장거리폭격기 B-1B와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 편대를 한꺼번에 한반도 상공에 전개했습니다. 우리 공군과 연합 훈련을 하고 폭탄 투하 연습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 운전자 노린 ‘손목치기’…피해자 200명

좁은 도로에서 주로 여성운전자 차량에 일부러 손목을부딪친 뒤 떨어진 휴대전화의 수리비 명목 등으로 금품을 챙겨 온 40대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공식 피해자만 2백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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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8-31 19:02:17
    • 수정2017-08-31 19:14:53
    뉴스 7
“정기상여금은 통상임금”…“환영” “항소”

기아차의 정기상여금과 중식비 등은 통상임금이 맞다며 법원이 노조 손을 들어줬습니다. 노조는 노동자 권리 보호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환영했고, 사측은 매우 유감이라며 항소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관병 전투부대로 배치…운전 의경도 철수

'갑질 행위' 근절을 위해 군내 공관병들이 10월까지 전투부대로 전환배치되는 등 공관병 제도가 폐지됩니다. 경찰의 서장급 이상 간부 차량의 운전 의경도모두 철수됩니다.

美 폭격기·스텔스기 동시에 한반도 출격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미국이, 장거리폭격기 B-1B와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 편대를 한꺼번에 한반도 상공에 전개했습니다. 우리 공군과 연합 훈련을 하고 폭탄 투하 연습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 운전자 노린 ‘손목치기’…피해자 200명

좁은 도로에서 주로 여성운전자 차량에 일부러 손목을부딪친 뒤 떨어진 휴대전화의 수리비 명목 등으로 금품을 챙겨 온 40대 남성이 적발됐습니다. 공식 피해자만 2백명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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