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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18호 홈런…6경기 연속 안타
입력 2017.09.02 (21:32) 수정 2017.09.02 (21: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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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텍사스가 6대 4로 앞선 6회 무사 3루.

추신수는 에인절스의 투수 키넌 미들턴의 초구 빠른 공을 그대로 받아쳤습니다.

비거리가 약 136m로 측정된 2점짜리 대형 홈런이었습니다.

추신수는 이날 4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을 올리며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대명, 하이원과 아시아리그 개막전 승리

2017-20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가 개막했습니다.

인천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대명은 연장 접전끝에 하이원을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코스타리카, 미국 꺾고 2위 유지

코스타리카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북중미 예선 7차전에서 우레냐의 두 골로 미국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코스타리카는 승점 14점으로 2위, 미국은 3위에 자리했습니다.
  • 추신수 시즌 18호 홈런…6경기 연속 안타
    • 입력 2017-09-02 21:32:23
    • 수정2017-09-02 21:38:24
    뉴스 9
미국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텍사스가 6대 4로 앞선 6회 무사 3루.

추신수는 에인절스의 투수 키넌 미들턴의 초구 빠른 공을 그대로 받아쳤습니다.

비거리가 약 136m로 측정된 2점짜리 대형 홈런이었습니다.

추신수는 이날 4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을 올리며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대명, 하이원과 아시아리그 개막전 승리

2017-20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가 개막했습니다.

인천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대명은 연장 접전끝에 하이원을 4대 3으로 이겼습니다.

코스타리카, 미국 꺾고 2위 유지

코스타리카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코스타리카는 북중미 예선 7차전에서 우레냐의 두 골로 미국을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코스타리카는 승점 14점으로 2위, 미국은 3위에 자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