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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세계 드라마 축제 ‘서울드라마어워즈’ 개최
입력 2017.09.08 (07:38) 수정 2017.09.08 (08:2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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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어제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TV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드라마 전문 시상식으로 올해는 55개국에서 266편의 드라마가 출품돼 경합을 벌였습니다.

미국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해 방영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이 한류드라마 최우수작품상을, 드라마 스페셜 '빨간 선생님'은 단편 우수상을 받았고 배우로는 박보검 , 박보영 씨가 각각 한류드라마 남녀연기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제12회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오늘 밤 12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됩니다.
  • [문화광장] 세계 드라마 축제 ‘서울드라마어워즈’ 개최
    • 입력 2017-09-08 08:21:25
    • 수정2017-09-08 08:24:01
    뉴스광장
제12회 서울드라마어워즈가 어제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전 세계 TV 드라마를 대상으로 한 드라마 전문 시상식으로 올해는 55개국에서 266편의 드라마가 출품돼 경합을 벌였습니다.

미국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해 방영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이 한류드라마 최우수작품상을, 드라마 스페셜 '빨간 선생님'은 단편 우수상을 받았고 배우로는 박보검 , 박보영 씨가 각각 한류드라마 남녀연기상을 받았습니다.

한편 제12회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오늘 밤 12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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