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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만’ 아이유의 ‘꽃갈피 둘’
입력 2017.09.08 (16:40) 수정 2017.09.08 (16:41) TV특종

가요계 독보적 음원퀸 아이유가 오는 22일 새 음반을 발매한다.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9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2일 발매될 아이유의 새 음반 <꽃갈피 둘>은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여 호평을 이끈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아이유 특유의 서정적 감성 코드가 절묘하게 접목된 스페셜 미니음반이다.

가요계를 아로새긴 명곡들의 깊은 울림을 담아 대중들의 향수를 자극하게 될 이번 음반은 ‘가을감성’으로 돌아온 아티스트 아이유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게 만든다.

8일 소속사는 음반 일정 공개와 더불어 아이유 공식 SNS에 새 음반 <꽃갈피 둘>의 음반 커버이미지를 함께 게재하는 등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섰다.

공개된 이미지는 빛바랜 필름 사진 형태를 취하며 진한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이미지 속 아이유는 유리문 뒤에서 빈티지한 역장 모자를 쓴 채 한 곳을 응시한다.

아이유의 리메이크 신작에 대해 소속사는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명곡들을 뽑아 아이유의 순수한 음색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면서 "폭 넓은 세대의 공감과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음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감성충만’ 아이유의 ‘꽃갈피 둘’
    • 입력 2017-09-08 16:40:50
    • 수정2017-09-08 16:41:58
    TV특종

가요계 독보적 음원퀸 아이유가 오는 22일 새 음반을 발매한다.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오는 9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 둘>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22일 발매될 아이유의 새 음반 <꽃갈피 둘>은 지난 2014년 첫 선을 보여 호평을 이끈 리메이크 음반 <꽃갈피>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으로, 아이유 특유의 서정적 감성 코드가 절묘하게 접목된 스페셜 미니음반이다.

가요계를 아로새긴 명곡들의 깊은 울림을 담아 대중들의 향수를 자극하게 될 이번 음반은 ‘가을감성’으로 돌아온 아티스트 아이유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기대하게 만든다.

8일 소속사는 음반 일정 공개와 더불어 아이유 공식 SNS에 새 음반 <꽃갈피 둘>의 음반 커버이미지를 함께 게재하는 등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섰다.

공개된 이미지는 빛바랜 필름 사진 형태를 취하며 진한 아날로그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이미지 속 아이유는 유리문 뒤에서 빈티지한 역장 모자를 쓴 채 한 곳을 응시한다.

아이유의 리메이크 신작에 대해 소속사는 “세대를 관통하는 추억의 명곡들을 뽑아 아이유의 순수한 음색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면서 "폭 넓은 세대의 공감과 진한 울림을 선사하는 음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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