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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덤프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 1600가구 정전
입력 2017.09.14 (09:45) 사회
어제 오후 8시 반쯤 부산시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사고 지역 일대 1600여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복구에 나서 1시간여 만에 1천580여 가구의 전력공급을 재개했으며, 나머지 50여 가구는 오늘 새벽 2시쯤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 부산서 덤프트럭이 전신주 들이받아 1600가구 정전
    • 입력 2017-09-14 09:45:44
    사회
어제 오후 8시 반쯤 부산시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덤프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사고 지역 일대 1600여 가구가 정전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은 긴급복구에 나서 1시간여 만에 1천580여 가구의 전력공급을 재개했으며, 나머지 50여 가구는 오늘 새벽 2시쯤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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