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많이 보았던 소년’ 서동현, 에이치에이트로
입력 2017.09.14 (13:46) 수정 2017.09.14 (13:46) TV특종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10대소년배우 서동현이 손태영 소속사인 에이치에이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서동현은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은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5살로 연기경력 7년차인 서동현은 2010년 KBS 드라마<전우>로 데뷔해 <근초고왕>,<두근두근 달콤>,<발효가족>,<닥터진>,<천명>,<감자별>,<내손을 잡아>,<고교처세왕>,<조선총잡이>,<왕의 얼굴>,<달려라 장미>,<후아유-학교>,<애인있어요>,<불어라 미풍아>,<우리집에 사는 남자>등 다양한 작품에 아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서동현은KBS 드라마<천명>에서 경원대원군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의 아역으로, MBC 드라마<불어라 미풍아>에서는 극중 이장수(장세현) 아역을 맡아 성인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아역배우로 자리잡았다.

뿐만 아니라 서동현은 2014년 영화<더 테너 리리코스핀토>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현대카드’를 비롯해 ’보금자리주택’’건강보험관리공단’등의 공익광고에도 출연했으며 그룹 ‘워너원’ 의 배진영을 닮은 외모로도 유명하다.

서동현은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게되어 기쁘고 회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많이 보았던 소년’ 서동현, 에이치에이트로
    • 입력 2017-09-14 13:46:28
    • 수정2017-09-14 13:46:53
    TV특종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10대소년배우 서동현이 손태영 소속사인 에이치에이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에이트컴퍼니는 “서동현은 아역배우로 시작해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 경력을 쌓은 가능성이 무한한 배우다. 앞으로 큰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5살로 연기경력 7년차인 서동현은 2010년 KBS 드라마<전우>로 데뷔해 <근초고왕>,<두근두근 달콤>,<발효가족>,<닥터진>,<천명>,<감자별>,<내손을 잡아>,<고교처세왕>,<조선총잡이>,<왕의 얼굴>,<달려라 장미>,<후아유-학교>,<애인있어요>,<불어라 미풍아>,<우리집에 사는 남자>등 다양한 작품에 아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서동현은KBS 드라마<천명>에서 경원대원군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으며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김영광의 아역으로, MBC 드라마<불어라 미풍아>에서는 극중 이장수(장세현) 아역을 맡아 성인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아역배우로 자리잡았다.

뿐만 아니라 서동현은 2014년 영화<더 테너 리리코스핀토>에서 유지태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현대카드’를 비롯해 ’보금자리주택’’건강보험관리공단’등의 공익광고에도 출연했으며 그룹 ‘워너원’ 의 배진영을 닮은 외모로도 유명하다.

서동현은 “에이치에이트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게되어 기쁘고 회사와 함께 한층 더 성장하는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