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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한중교류전 개막
입력 2017.09.21 (12:31) 수정 2017.09.21 (13:31) 국제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늘(21일)부터 한달 동안 중국 베이징 창작센터에서 입주작가 한중교류전을 연다.

이번 한중교류전의 주제는 '친구'이며, 그동안 베이징 창작센터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했던 한국작가들은 물론, 중국 작가들 18명 전원이 참석한다.

박웅규 베이징창작센터 매니저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이 상호 교류와 자극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지난 2009년부터 베이징에 창작센터를 운영해왔으며, 올해 베이징 퉁저우 송좡예술지구로 확장 이전했다.
  • 광주시립미술관 북경창작센터 한중교류전 개막
    • 입력 2017-09-21 12:31:19
    • 수정2017-09-21 13:31:47
    국제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늘(21일)부터 한달 동안 중국 베이징 창작센터에서 입주작가 한중교류전을 연다.

이번 한중교류전의 주제는 '친구'이며, 그동안 베이징 창작센터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했던 한국작가들은 물론, 중국 작가들 18명 전원이 참석한다.

박웅규 베이징창작센터 매니저는 한국과 중국의 작가들이 상호 교류와 자극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지난 2009년부터 베이징에 창작센터를 운영해왔으며, 올해 베이징 퉁저우 송좡예술지구로 확장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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