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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광장] 아슬아슬…급류 정복하는 초대형 6층 보트
입력 2017.09.22 (06:45) 수정 2017.09.22 (06:4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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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레포츠 하면 급류타기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고무보트 대신 기상천외한 래프팅 보트를 타고 계곡 급류 정복에 나선 괴짜 도전자가 화제입니다.

<리포트>

미국 오레곤 주의 한 강물 위로 희한한 모양의 초대형 보트가 나타났습니다.

거친 물살을 뚫고 노련하게 보트의 균형을 잡는가 하면, 높고 울창한 물가의 나뭇가지와 험준한 바위 지형까지 아슬아슬하게 통과합니다.

이 지역의 한 래프팅 전문가가 전에 없던 독특한 방식으로 이곳의 급류 구간을 통과해보고자, 6대의 단체 래프팅용 고무보트를 탑처럼 쌓아 연결하고 2.7m짜리 노를 자체 제작했다고 합니다.

조금만 중심을 잃어도 전복될 위험을 무릅쓰고 대자연에 맞서 극한의 급류타기에 나선 도전자!

그 열정과 대범함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 [디지털 광장] 아슬아슬…급류 정복하는 초대형 6층 보트
    • 입력 2017-09-22 06:47:51
    • 수정2017-09-22 06:49:58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지구촌 화제의 영상을 소개해드리는<디지털 광장> 시간입니다.

여름을 대표하는 레포츠 하면 급류타기를 꼽을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고무보트 대신 기상천외한 래프팅 보트를 타고 계곡 급류 정복에 나선 괴짜 도전자가 화제입니다.

<리포트>

미국 오레곤 주의 한 강물 위로 희한한 모양의 초대형 보트가 나타났습니다.

거친 물살을 뚫고 노련하게 보트의 균형을 잡는가 하면, 높고 울창한 물가의 나뭇가지와 험준한 바위 지형까지 아슬아슬하게 통과합니다.

이 지역의 한 래프팅 전문가가 전에 없던 독특한 방식으로 이곳의 급류 구간을 통과해보고자, 6대의 단체 래프팅용 고무보트를 탑처럼 쌓아 연결하고 2.7m짜리 노를 자체 제작했다고 합니다.

조금만 중심을 잃어도 전복될 위험을 무릅쓰고 대자연에 맞서 극한의 급류타기에 나선 도전자!

그 열정과 대범함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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