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삼 종주국 알린다”…금산 세계인삼 엑스포 개막
입력 2017.09.22 (07:38) 수정 2017.09.22 (07:54)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천5백 년 고려인삼 종주국의 위상을 알리는 2017 금산 세계인삼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인삼산업의 미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며 다음 달 23일까지 32일 동안 계속됩니다.

이종국 기자입니다.

<리포트>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한 금산 세계인삼엑스포가 대북공연의 큰 울림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세계인삼도시 연맹에 들어온 중국 등 해외 10개 도시와 국내 16개 도시가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이동필(엑스포조직위원장) : "많이 오셔서 보고 즐기고 하는 것이 인삼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하는 화룡정점일 것입니다."

인삼엑스포에서는 주제관과 체험관,국제 교역관 등 8개의 전시관에서 인삼과 관련한 각종 행사를 중심으로 50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집니다.

주제관에서는 천5백 년 역사를 지닌 인삼의 가치와 슈퍼 푸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체험관에서은 홍삼팩 마사지 등 건강과 힐링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주무대에서는 유명가수 공연과 다문화 가족 노래경연 등 30여 가지 공연이 매일 열립니다.

<인터뷰> 윤창희(자원봉사자) :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축제기간에 외국인 10만 명을 포함해 300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곳 금산에서 열리는 세계 인삼 엑스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다음 달 23일까지 32일 동안 이어집니다.

KBS 뉴스 이종국입니다.
  • “인삼 종주국 알린다”…금산 세계인삼 엑스포 개막
    • 입력 2017-09-22 07:52:03
    • 수정2017-09-22 07:54:22
    뉴스광장
<앵커 멘트>

천5백 년 고려인삼 종주국의 위상을 알리는 2017 금산 세계인삼 엑스포가 개막했습니다.

이번 엑스포는 인삼산업의 미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며 다음 달 23일까지 32일 동안 계속됩니다.

이종국 기자입니다.

<리포트>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한 금산 세계인삼엑스포가 대북공연의 큰 울림으로 축제의 서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축제 열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세계인삼도시 연맹에 들어온 중국 등 해외 10개 도시와 국내 16개 도시가 참여했습니다.

<인터뷰> 이동필(엑스포조직위원장) : "많이 오셔서 보고 즐기고 하는 것이 인삼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하는 화룡정점일 것입니다."

인삼엑스포에서는 주제관과 체험관,국제 교역관 등 8개의 전시관에서 인삼과 관련한 각종 행사를 중심으로 50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집니다.

주제관에서는 천5백 년 역사를 지닌 인삼의 가치와 슈퍼 푸드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체험관에서은 홍삼팩 마사지 등 건강과 힐링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주무대에서는 유명가수 공연과 다문화 가족 노래경연 등 30여 가지 공연이 매일 열립니다.

<인터뷰> 윤창희(자원봉사자) :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리겠습니다."

엑스포 조직위는 축제기간에 외국인 10만 명을 포함해 300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곳 금산에서 열리는 세계 인삼 엑스포는 추석 연휴를 포함해 다음 달 23일까지 32일 동안 이어집니다.

KBS 뉴스 이종국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