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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순백의 드레스 박정아
입력 2017.09.22 (12:17) 수정 2017.09.22 (12:17) TV특종


‘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가 자체발광,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정아는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 고통 받게 되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진해림 역을 맡아,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들을 능수능란하게 표현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정아는 극중에서 엄마(이덕희)에게 온갖 미움과 구박을 받아 상처를 입다가도 자신의 행복을 위협받으면 이기적으로 돌변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강재욱(송창의)과 강인욱(김다현), 두 형제사이에서 삼각관계까지 형성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더해지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에서 박정아는 송창의와 결혼식을 위해 여러 가지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푸르른 꽃을 배경으로 심플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선보이는 가하면, 어깨끈이 달린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쇄골이 시원하게 드러난 머메이드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딘가 슬퍼 보이는 눈빛으로 애잔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과연 예비 신부 박정아의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 자체발광 순백의 드레스 박정아
    • 입력 2017-09-22 12:17:47
    • 수정2017-09-22 12:17:59
    TV특종


‘내 남자의 비밀’ 박정아가 자체발광,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정아는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 자신으로 인해 누군가 고통 받게 되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행복과 사랑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진해림 역을 맡아, 캐릭터의 다양한 감정들을 능수능란하게 표현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정아는 극중에서 엄마(이덕희)에게 온갖 미움과 구박을 받아 상처를 입다가도 자신의 행복을 위협받으면 이기적으로 돌변하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강재욱(송창의)과 강인욱(김다현), 두 형제사이에서 삼각관계까지 형성하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이 더해지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에서 박정아는 송창의와 결혼식을 위해 여러 가지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푸르른 꽃을 배경으로 심플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을 선보이는 가하면, 어깨끈이 달린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또한 쇄골이 시원하게 드러난 머메이드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어딘가 슬퍼 보이는 눈빛으로 애잔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과연 예비 신부 박정아의 숨겨진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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