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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미군 가족 등 소개령은 가짜 뉴스”
입력 2017.09.22 (19:11) 수정 2017.09.22 (19:1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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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군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군 가족과 군무원에 대한 후송작전 명령이 내려졌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미군은 핸드폰 문자메시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전투원 후송작전 명령이 내려졌다는 다수의 가짜뉴스가 접수됐다면서 주한 미군은 이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미군 기관지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가짜뉴스는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군사적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 주한미군 “미군 가족 등 소개령은 가짜 뉴스”
    • 입력 2017-09-22 19:12:11
    • 수정2017-09-22 19:15:49
    뉴스 7
주한 미군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군 가족과 군무원에 대한 후송작전 명령이 내려졌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미군은 핸드폰 문자메시지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전투원 후송작전 명령이 내려졌다는 다수의 가짜뉴스가 접수됐다면서 주한 미군은 이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고 미군 기관지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이같은 가짜뉴스는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군사적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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