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손성윤의 새 영화 <여곡성>
입력 2017.09.25 (10:38) 수정 2017.09.25 (10:44) TV특종

배우 손성윤이 스크린에 컴백한다.

손성윤이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속 신씨 부인의 첫 번째 며느리 ‘김경란’ 역에 캐스팅돼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집안의 세 아들이 혼례날 의문사하는 등 원혼이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내는 과정을 그린 공포 사극물. 극 중 손성윤은 신씨 부인의 첫째 며느리 ‘김경란’ 역으로 등장, 소름 돋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TV소설 삼생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화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온 손성윤은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악녀 윤태희로 등장한 손성윤은 악녀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편, 처녀귀신이 등장하는 역대 한국 공포영화 중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는 작품으로 꼽히는 ‘여곡성’은 신씨 부인 역에는 박진희가 캐스팅되었다.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 손성윤의 새 영화 <여곡성>
    • 입력 2017-09-25 10:38:56
    • 수정2017-09-25 10:44:07
    TV특종

배우 손성윤이 스크린에 컴백한다.

손성윤이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 속 신씨 부인의 첫 번째 며느리 ‘김경란’ 역에 캐스팅돼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 ‘여곡성’은 지난 1986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집안의 세 아들이 혼례날 의문사하는 등 원혼이 한 집안을 풍비박산 내는 과정을 그린 공포 사극물. 극 중 손성윤은 신씨 부인의 첫째 며느리 ‘김경란’ 역으로 등장, 소름 돋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TV소설 삼생이’,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화랑’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온 손성윤은 다양한 작품 속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지난해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에서 악녀 윤태희로 등장한 손성윤은 악녀 연기의 진수를 선보였다.

한편, 처녀귀신이 등장하는 역대 한국 공포영화 중 극강의 공포를 선사하는 작품으로 꼽히는 ‘여곡성’은 신씨 부인 역에는 박진희가 캐스팅되었다.

[사진제공=이매진아시아]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