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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규명 적극 검토” 외
입력 2017.09.25 (21:32) 수정 2017.09.25 (21:3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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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신임 대법원장이 첫 출근길에 법원행정처가 판사의 성향을 분류해 별도 관리하고 있다는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규명을 위한 검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자체 조사를 통해 사실무근으로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노 前 대통령 유족, 정진석 의원 고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와 부인 권양숙 여사가 오늘(25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부부싸움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주장한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 [간추린 단신]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규명 적극 검토” 외
    • 입력 2017-09-25 21:33:14
    • 수정2017-09-25 21:39:58
    뉴스 9
김명수 신임 대법원장이 첫 출근길에 법원행정처가 판사의 성향을 분류해 별도 관리하고 있다는 이른바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규명을 위한 검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자체 조사를 통해 사실무근으로 결론 내린 바 있습니다.

노 前 대통령 유족, 정진석 의원 고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와 부인 권양숙 여사가 오늘(25일)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부부싸움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주장한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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