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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 두 달 연속 ‘2만 명’대
입력 2017.09.28 (07:24) 수정 2017.09.28 (08:2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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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출생아수가 통계 작성이후 처음으로 두달 연속 2만 명대에 머물렀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김현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인구동향을 보면 7월 출생아수는 2만 8천4백 명으로 1년 전보다 4천5백 명 줄었습니다.

출생아 수가 2만 8천9백 명을 기록한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만 명대 출생아 수를 이어갔습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입니다.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0개월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엉을 먹으면 우울증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단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우엉의 항스트레스 항우울 효능을 동물실험 및 뇌신경세포 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결과 우엉 뿌리에 다량함유된 항산화물질이 우울증 완화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농식품부가 소비자 5백 명에게 평소 자주 사먹는 음료수를 물은결과 탄산음료란 응답이 26%로 가장 많았고 커피 음료 17.6% 수분 보충용 음료 17.3% 순이었습니다.

탄산음료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자주 마시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KBS 뉴스 김현경입니다.
  • 출생아 수 두 달 연속 ‘2만 명’대
    • 입력 2017-09-28 07:36:32
    • 수정2017-09-28 08:20:47
    뉴스광장
<앵커 멘트>

출생아수가 통계 작성이후 처음으로 두달 연속 2만 명대에 머물렀습니다.

생활경제 소식 김현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인구동향을 보면 7월 출생아수는 2만 8천4백 명으로 1년 전보다 4천5백 명 줄었습니다.

출생아 수가 2만 8천9백 명을 기록한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 연속 2만 명대 출생아 수를 이어갔습니다.

통계 집계 이후 처음입니다.

출생아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0개월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엉을 먹으면 우울증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단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우엉의 항스트레스 항우울 효능을 동물실험 및 뇌신경세포 분석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동물 실험결과 우엉 뿌리에 다량함유된 항산화물질이 우울증 완화에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농식품부가 소비자 5백 명에게 평소 자주 사먹는 음료수를 물은결과 탄산음료란 응답이 26%로 가장 많았고 커피 음료 17.6% 수분 보충용 음료 17.3% 순이었습니다.

탄산음료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자주 마시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KBS 뉴스 김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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