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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아침…기온 내려가 한낮에도 ‘선선’
입력 2017.09.28 (07:46) 수정 2017.09.28 (08:2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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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서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도, 한낮 기온은 -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아침엔 서늘하고, 한낮에도 선선함이 감돌텐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11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크게 떨어지는 기온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바람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부터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특히나 해안가는 아주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전해상에 파도까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동해안의 비는 곧 그치겠고, 낮부터 구름이 걷히고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진 중부 내륙과 남부 산간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낮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까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이 되면 또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 정보였습니다.
  • 서늘한 아침…기온 내려가 한낮에도 ‘선선’
    • 입력 2017-09-28 08:06:20
    • 수정2017-09-28 08:20:54
    뉴스광장
바람이 불면서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은 -도, 한낮 기온은 -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아침엔 서늘하고, 한낮에도 선선함이 감돌텐데요. 내일 아침, 서울의 기온은 11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크게 떨어지는 기온에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 비는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늘은 바람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부터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특히나 해안가는 아주 강한 바람이 불겠고, 전해상에 파도까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풍랑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동해안의 비는 곧 그치겠고, 낮부터 구름이 걷히고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밤새 기온이 크게 떨어진 중부 내륙과 남부 산간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강원 산간에는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더 낮겠습니다.

서울과 대전 24도, 광주 25도, 대구 26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까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이 되면 또다시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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